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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,고등부연수회를 마치고
          조회수 : 3447 , 추천 : 32 , 작성일 : 2006-01-20 , IP : 211.216.27.16 

작성자     연난 홈페이지     http://


일시 : 2006년 1월 4일~ 5일

주제 : 하느님이 주신 너와 나

공동체미사

공동체 놀이

종합발표

 

♥ 여기와서 내가 모르는 것을 배우고 느꼈다. 또 성에 대해서 배우고 듣고 보고 생각했다. 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좋았다. 어제 많은 친구 오빠 언니들이랑 게임도 하고 무지 재미있었다. 다음번에 또 오면 더 배우고 싶다. 1박 2일 동안 많은 것을 배워서 좋았고 조금은 아쉽다.

♥ 작년에 갔던 1박 2일 연수회와는 조금 다른 연수회였다. 작년과 다른 방식이 프로그램을 많이 해서인지 더 색다르고 재미있었다. 그리고 작년에는 영화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교육 비디오를 보았다. 그런데 그 비디오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는데 특히 10주된 아기발 뺏지를 가진게 좋은 기념물이 될 것 같다.

♥ 좋은점은 조를 나누지 않았다는 것과 그냥 많이 지루한것이 없었다는 것과

나쁜점은 저번보다 훨씬더 재미가 없었고 음식이 별로였다. 그리고 숙소도 미사도 희한하게 드려서 참 신기했다. 그리고 이번에는 나이가 많은 오빠언니들이 안 와서 조금 썰렁했다. 게임에서 거미줄이 재미있었다.

♥ 재미있었고 뜻 깊은 날이다. 아침운동을 할 때 약간 추웠고 밤에 놀다가 혼이 나서 약간 아쉬웠다.

♥ 나는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. 하지만 연수회를 와서 모르는 사람과 함께 어울리면서 참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. 밥도 정말 맛있고 모두 친절한 분이신 것 같다. 서울이란 이유로 공기 더럽고 사람들이 많은 도시로만 생각했는데 그런곳이 아니었다. 삼성산 성지에 대해 열심히 조사 했는데 종이를 못가지고 와서 좀 섭섭하다.ㅠㅠ

  Comment
우와~~~ 대단해요....감사해요

정영수

2006-02-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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