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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반자 피정을 마치고~
          조회수 : 3119 , 추천 : 16 , 작성일 : 2006-04-20 , IP : 211.216.17.41 

작성자     연난 홈페이지     http://


일시 : 2006년 4월 1일 ~ 2일

장소 : 마리스타 교육관

기도시간 우리가 기도하러 성당을 향하고 있을 때 계단에 촛불이 켜져 있었고 제대에는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.^_^

♬ 그리스도 우리의 빛 ♬  하느님 감사합니다.♪ ♪ ♪

우리는 나 바라보기에서 복음묵상과 지금까지의 생활을 그래프로 그리고 짧지만 깊은 나눔을 하였다.

고린토전서, 1,31절 "누구든지 자랑하려거든 주님을 자랑하십시오. 안나수녀님의 기타 반주는 우리의 영혼들이 잔잔히 주님을 만나는데 도움을 주었다.

서울 동반자들^_^

 

 

피정을 마치고~

평가:

♬ 편안하고 피정다운 피정이었다. 신부님께 감사하고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
♬ 피정 하고 싶었다. 좋았다. 그래프 그릴 때 인생의 굴곡을 발견할 수 있었다. 아버지 품을 느낄 수 있었다. 짧지만 꽉찬 느낌이었다.

♬ 피정이 처음이었다. 아담한 분위기가 좋았고 마음이 평안하였다. 나를 추스르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.

♬ 편안한 마음 단순하게 기도에 임할 수 있는 것 좋았다. 지금 내가 살아온 삶이 은총이었다는 것 발견하였고 준비한 피정속에 들어가는것 처음 이었고 나눔이 적당해서 좋았다.

♬ 참여만 하는 입장, 신부님께 감사드린다. 성당분위기 촟불과 이콘의 조명이 주님께서 나에게 프로포즈 하는 것 같은 뜨거운 마음이었다. 예수님께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.

♬ 나의 삶에서 길을 잃었다.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응답을 주시지 않으면 예수님곁을 떠날 수 없다고 간절히 기도하였다. 모든것은 그래로 있겠지만 나 자신이 변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일에 임할 것이다. 떼제 기도와 안나 수녀님의 카타 반주가 넘~

 좋았다.

  Comment
수녀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마르타

2006-08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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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도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보고싶은 얼굴들이 있네요 기도하는 자리에 저도 있는듯한 착각이 드네요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고 늘 사랑과 관심으로, 기도로 지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. 그리고 동반자님들 모두 사랑합니다.

유순복

2006-05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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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진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.

정영수

2006-04-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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