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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부 연수를 마치고
          조회수 : 3471 , 추천 : 10 , 작성일 : 2006-01-20 , IP : 211.216.27.16 

작성자     연난 홈페이지     http://


일시 : 2006년 1월 14~15일

주제 : 하느님이 주신 너와 나

공동체 놀이

교육

선서

공동체 미사

♬ 나는 연수회에 왔다. 나는 밥도 먹고 재미있게 게임하고 자고 계속 놀았다. 그래서 여자가 이겼다. 민우올림

♬ 윤성이 형에게

윤성이형 이사 갈 때 나 까먹지 말고 잘 기억하고 놀러 올거지 형? 꼭 와 조 응! 알겠지? 안녕  태호가

♬ 1박 2일 동안 정말 재미있었다.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밤에 귀신놀이 하면서 놀았던 것이다. 수녀님께 혼나기도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. 그리고 저녁에 성교육을 배웠는데 아기가 낙태된다는 것이 정말 불쌍하고 슬펐다. 게임 시간 때 우리 여자팀이 이겨서 기뻤다. 그런데 아쉬운 점은 연수회 장소가 공주같은 곳인 시골이 아니어서 아쉽기도 했고 연수회에서 지내는  시간을 더 늘리면 좋겠다.

♬ 나는 1박 2일 동안 실행한 연수회를 다녀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, 느끼게 되었다. 그 중에 오리엔테이션이라는 놀이 프로가 가장 재미있었다. 그리고 나머지는 별로였다. 다음 연수회 때는 시간이 길고 프로그램도 더욱더 다양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.

♬ 처음엔 1박 2일 이라서 좀 아쉬웠다 시설도 좋다고 했는데 실망했다. 방도 좁고 그랬다. 성교육을 했는데 좀 지루해서 하품도 나왔다. 하지만 참아야 했다. 우리는 밤을 새웠다. 진실게임도 하고 놀았다. 하지만 하룻밤이라서 좀 아쉬웠다.

♬ 이번 겨울 연수회는 너무 재미있었다. 오리엔테이션 다음 공동체놀이를 할 때 특히 더 재미있었다. 아마 우리 팀이 이겨서 그랬을 것이다. 맨 처음‘ 우리는 하나’를 하고 메이저리그(혼자 왔습니다.- )를 하니 다리가 아팠다. 상품이 있어 금방 씻은 듯이 나았다. ‘봉 잡기’를 할 때 상대팀이 잘 할  것 같았다. 그런데 우리는 5개를 잡고 상대팀은 0개를 잡아 기뻤기도 했고 놀랍기도 했다. 성교육을 해서 발 뺏지를 받았다. _^^_ 다음 연수회 때는 내가 없지만 항상 재미있는 일만 있어졌으면 좋겠다

  Comment
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. 고맙습니다.

정영수

2006-02-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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